에이전트 설치 한 번이면 끝. 24시간 AI가 감시하고,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디스코드·이메일로 즉시 알립니다. 관리자는 승인만 하면 조치까지 자동으로.
서버가 멈춘 뒤에야 알게 되고, 자다 깨서 원격으로 붙습니다.
관제 전문 인력·솔루션은 비용 부담. 담당자가 겸업으로 떠안습니다.
"CPU 90%"만으로는 무엇이·왜인지 알 수 없어 매번 헤맵니다.
디스크·팬·전원 고장은 예고 없이. 데이터 손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설치 한 번이면 나머지는 Sentinel이 알아서 합니다. 사람은 알림 받고 승인만.
에이전트만 설치하면 환경을 스스로 파악해 필요한 감시를 구성.
OS·소프트웨어·하드웨어·보안을 1분 주기로 점검.
이상이 보이면 AI가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
디스코드·이메일로 즉시 전달. 진짜 장애만 골라 보내 알림 피로가 없습니다.
관리자가 승인하면 조치 실행. 시뮬레이션·비번 재확인 내장.
단순 리소스가 아니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부품·스토리지 연결·보안 위협까지 한 번에. Linux·Windows·Ubuntu·AIX를 같은 화면에서.
서버만 보면 "왜 느린지"의 절반을 놓칩니다. Sentinel 은 회선부터 종단 스위치까지 SNMP 로 읽어 토폴로지를 그리고, 장애가 나면 어느 층에서 났는지 먼저 짚습니다.
서버 이미지를 누르면 시스템·CPU·메모리·디스크·RAID 컨트롤러·시스템보드가 부품별 상태로 펼쳐집니다. 온도가 오르거나 팬이 멈추면 즉시 비정상으로 바뀌어 서버 카드가 빨갛게 표시됩니다.
병원 전광판 — 로비나 관제실 화면에 띄우는 병원 전용 한 장입니다. 큰 한 줄 상태 아래에 서버 다운·네트워크·랜섬·악성코드·백업·DB·이중화·하드웨어 칸이 세로로 한 줄씩 놓이고(병원별로 켜고 끔), 칸마다 며칠째 연속 정상인지 보입니다. 서버는 전체·정상·확인 중·점검 숫자로 요약하고 이상이 있는 서버만 따로 보여 주며, 이번 달 가동률·4시간 확인·7시간 조치·백업 실패·월간 보고서가 SLA 칸에 들어갑니다. 빨강은 진짜 장애에만 쓰고, 감시가 살아 있는지는 움직이는 점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전광판 전용 계정은 이 화면만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구축비 대신, 쓰는 만큼 매달. 설치 지원과 자동 업데이트가 모두 포함됩니다.
실제 운영 중인 고객사에서 Sentinel이 잡아낸 사례입니다. 모두 도입 전에는 아무도 모르고 있던 문제였습니다.
백업 서버가 하루 2만 번 공격받고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습니다. 원인은 RDP가 아니라 SMB였고, 방화벽 자체가 꺼져 있었습니다. 신뢰 대역만 허용하도록 바꿔 업무 영향 없이 차단했습니다.
공격 소멸 · 업무 무중단"연결이 자꾸 끊긴다"는 문의 한 건에서 시작했습니다. 보고 지연 → CPU 63% → 상위 프로세스를 열어보니 SSH 크래킹 도구 4개가 15시간째 돌며 해외로 공격을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로그인 실패 계정명이 여러 언어로 회전하는 것까지 확인해 외부 침입을 확정했습니다.
침해 발견 · 즉시 통보사흘간 하루 1,200회씩 공격받는데 경보는 0건이었습니다. 공격자가 IP를 번갈아 한 번씩만 두드려 분당 임계를 영구히 회피했기 때문입니다. 시간 단위 누적 탐지를 추가해 사각지대를 없앴습니다.
저강도 분산 공격 탐지백신이 "작동 중"으로 보이던 서버 5대의 서명이 22개월째 그대로였습니다.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설치된 바로 그날부터였습니다. 서명 갱신 날짜를 매분 확인해, 켜져만 있는 백신을 가려냅니다.
백신 서명 신선도 감시전원 공급 장치 두 개 중 하나가 3주 넘게 교류 입력을 잃은 채였습니다. 서버는 멀쩡히 돌았고 관리 화면은 "정상"이었습니다. 부품 상태만 보지 않고 케이블 입력까지 확인해, 남은 한쪽이 죽기 전에 알립니다.
전원 입력 감시가상화 호스트가 갑자기 재부팅됐지만 5분 만에 복구돼 아무도 몰랐습니다. Sentinel이 이를 감지하고 크래시 덤프를 분석해 원인 드라이버까지 특정했습니다. 재발 시 즉시 알립니다.
재부팅 감지 · 원인 분석백업 스크립트가 성공으로 보고되는데 실제로는 검증·정리 단계를 매번 건너뛰고 있었습니다. 산출물만 보지 않고 실행 결과까지 확인해 조용한 실패를 찾아냈습니다.
백업 신뢰성 검증여러 서버가 "방화벽 없음"으로 표시됐지만 실제로는 정상 작동 중이었습니다. 반대로 진짜 무방비인 서버가 가려져 있었습니다. 측정 환경까지 파고들어 표시를 바로잡았습니다.
오탐 제거 · 정확도이중화 화면은 양쪽 모두 정상이었지만 복제 시나리오는 한 달 넘게 정지 상태였습니다. 벤더가 지목한 원인은 빗나갔고, Sentinel이 엔진 로그와 설정 파일을 읽어 72.7TB 볼륨에서는 스냅샷 자체가 불가하다는 진짜 원인을 밝혔습니다. 복제 방향·시나리오 정지·연결 불안정까지 구분해 알립니다.
RHA 복제 감시 · 원인 규명알림이 많으면 결국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Sentinel은 대시보드에 모든 것을 표시하되, 지금 사람이 움직여야 하는 일만 알립니다.
관제 사고의 대부분은 감시가 아니라 조치에서 납니다. 방화벽 하나 켰다가 서비스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Sentinel은 변경을 기록하고 미리 예측하고 되돌립니다.
Sentinel이 서버에 적용한 방화벽 규칙·허용 목록·차단 IP·계정·서비스 변경을 서버마다 한 화면에서 봅니다. 언제·누가·무엇을 바꿨는지, 지금 서버에 실제로 남아 있는지까지 대조하고, 버튼 하나로 되돌립니다.
기록 · 검증 · 원복방화벽을 켜거나 포트를 막기 전에, 실제 접속 이력과 이미 걸려 있는 정책을 합쳐 "이 규칙이면 막히는 접속 N개"를 먼저 보여줍니다. 병원 EMR 서버의 파일공유 접속 75개가 막힐 뻔한 규칙을 적용 전에 잡았습니다.
시뮬레이션 · 접속 이력"이건 정상이니 무시"로 걸어둔 예외에 만료일을 둡니다. 만료 7일 전 알리고, 만료되면 자동으로 다시 감시에 올립니다. 한 번 끈 감시가 영원히 꺼지는 일을 막습니다.
예외 만료 · 재검토어느 서버가 재부팅을 기다리는지, 마지막 패치가 언제였는지 한 표로. 고객사별 재부팅 창을 잡으면 20분 전에 알리고, 재부팅을 감지하면 보고 복귀·백신·업데이트·이중화 4종을 자동 검증해 결과를 남깁니다.
패치 현황 · 재부팅 창내부 PC 두 대가 1분에 3천 번씩 서버 로그인에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계정 하나, 사유는 전부 비밀번호 오류 — 공격이 아니라 저장된 옛 비밀번호의 재시도였습니다. Sentinel은 이를 별도 판정으로 구분해 "PC 설정을 고치세요"라고 알립니다.
로그인 실패 판정계약이 잠시 중지된 고객사 서버는 배포 제외 목록에 올려 어떤 명령도 가지 않게 합니다. 보고와 화면은 그대로 두고, 우리가 보내는 변경만 막습니다.
배포 제외 · 통제관제 서버는 모든 고객 서버에 명령을 보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관제 서버가 뚫리더라도 고객 서버로 번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에이전트에 내려가는 점검 모듈과 도구는 인터넷과 분리된 별도 컴퓨터의 개인키로 서명됩니다. 에이전트는 서명이 확인된 목록만 믿고, 목록에 없거나 서명이 틀린 파일은 받지 않습니다. 관제 서버가 침해되어도 가짜 모듈이 고객 서버로 퍼지지 않습니다.
코드 서명 · 검증 실패 시 배포 거부원격 조치 명령마다 서버별 키로 서명과 유효시간을 붙입니다. 서명이 다르거나 시간이 지난 명령, 이미 실행한 명령은 서버가 스스로 거부하고 이유를 남깁니다.
명령 서명 · 재실행 방지관리자 계정은 비밀번호에 더해 인증 앱의 일회용 번호가 있어야 로그인됩니다. 감사자·조회 전용 계정은 화면에서만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서버 쪽에서 변경 자체가 막힙니다.
MFA · 읽기전용 역할서버마다 다른 인증키를 90일마다 자동으로 새로 발급합니다. 새 키가 확인될 때까지 옛 키가 유효해 끊김이 없고, 확인이 안 되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키 회전 · 무중단고객 서버에 설치된 에이전트 파일이나 설정이 바뀌면 이상으로 잡습니다. 설치기부터 통신 인증서까지 지문을 고정해 두어 중간에서 바꿔치기할 수 없습니다.
변조 감지 · 지문 고정디스코드·이메일·메일이나 AI 진단처럼 밖으로 나가는 문장에서는 IP 뒷자리·계정·이메일·비밀 값을 가립니다. 원문은 로그인한 대시보드에서만 봅니다.
개인정보 가림 · 외부 전송 최소화운영체제·서버 제조사·네트워크 조건을 가리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는 각 환경의 기본 도구만 사용해 별도 설치 부담이 없습니다.
| 구분 | 지원 범위 | 비고 |
|---|---|---|
| 운영체제 | Linux(RHEL·Rocky·CentOS 6~9) · Ubuntu/Debian · Windows Server(2012~2022) · AIX(유닉스) 기타 OS는 커스터마이징으로 지원 가능 | 한 화면에서 통합 관제 |
| 아키텍처 | x86-64(Intel · AMD) · IBM POWER(PowerPC) · 가상머신 | 물리·가상 자동 구분 |
| 서버 제조사 | Dell PowerEdge · HPE ProLiant · Lenovo ThinkSystem · IBM Power Systems · 조립/화이트박스 | 제조사·세대 감지 후 관리도구 자동 설치·연동 (OMSA/PERCCLI · ssacli/AMS/iLOrest · XClarity · IPMI) |
| 구형 서버 | HP ProLiant G7 · Windows Server 2008 R2 | 표준 관리 경로(WBEM)로 온도·팬·전원 감시 세대에 맞는 도구 안내 · 설치 패키지 적합성 검사 |
| 데이터베이스 | Oracle(11g~19c · RAC/ASM) · MS SQL Server(2014~2022 · 다중 인스턴스) · DB2 · MySQL/PostgreSQL(기본) | 세션 · 캐시 히트율 · 락/블로킹 · 테이블스페이스 · 백업(DB 기록 대조) · 에러로그까지 상세 관제 (읽기전용 계정 — 운영 부하·변경 없음) |
| 가상화 · 이중화 | Hyper-V · VMware 게스트 · Arcserve RHA 복제 | 호스트–게스트 관계 자동 인식 |
| 스토리지 연결 | 로컬 RAID · DAS · SAN(FC · iSCSI) · NAS(NFS · CIFS) | 멀티패스 경로 손실 · 마운트 끊김 감지 |
| 스토리지 장비 | Dell EMC · NetApp · Lenovo · HPE 어레이 (직접 감시 준비 중) | 현재는 서버에서 본 연결 상태를 감시 어레이 내부(풀·복제·컨트롤러)는 확장 예정 |
| 백업 솔루션 | Arcserve · Veeam · TSM · NetBackup · CommVault · mksysb | 실제 완료된 백업 기준 판정 |
| 네트워크 장비 | 회선(인터넷·전용선) · 방화벽 · 백본 스위치 · 워크그룹 스위치 · 종단(액세스) 스위치 | 연결·지연·손실·포트 상태 감시 장비별 SNMP/ICMP 연동은 커스터마이징 |
| 네트워크 조건 | 인터넷 연결 · 폐쇄망(서브메인 거점 구성) | 외부 통신 불가 환경도 관제 |
1분에 한 번 가벼운 점검만 수행하며, 평상시 자원 사용은 사실상 측정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는 직접 접속하지 않고 프로세스와 로그만 확인합니다.
수집 항목은 상태 지표와 이벤트 요약뿐이며, 업무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통신은 암호화되고 서버마다 고유 인증키를 사용합니다. 폐쇄망은 고객사 내부 거점으로만 보고하도록 구성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알림·AI 진단 문장에서는 IP 뒷자리·계정·이메일을 가립니다.
조치는 관리자 승인 후에만 실행됩니다. 허용된 작업 목록 안에서만 동작하고, 기본은 시뮬레이션이며, 모든 실행은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명령마다 서명과 유효시간이 붙어, 위·변조되었거나 오래된 명령은 서버가 거부합니다.
네. 시연용 데모 계정으로 대시보드와 병원 전광판을 그대로 써 볼 수 있습니다. 데모 계정에는 실제 고객 데이터 대신 가상의 "데모병원" 서버 5대(윈도우·리눅스, Oracle, 백업, 이중화)가 1분마다 보고하는 모의 데이터만 보이며, 다른 고객의 기관명은 가려집니다.
대시보드에서 서버를 등록하면 설치 명령이 생성됩니다. 그 명령 한 번이면 환경을 스스로 파악해 필요한 점검을 구성하고, 1분 내 화면에 나타납니다.
멀티테넌트 구조라 고객사별로 화면과 권한이 분리됩니다. 담당자는 자기 회사 서버만, 관리자는 전체를 봅니다.
에이전트 모듈은 중앙에서 자동 배포됩니다. 새로운 점검 항목이 추가되면 이미 운영 중인 서버에도 자동으로 적용되며,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악성코드 탐지 규칙은 중앙 파일로 관리해 신규·변종이 나오면 전 서버에 즉시 반영되고, 사건 즉시 그리고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배포되는 모듈은 서명 검증을 통과한 것만 적용됩니다.
네. 고객사 양식(워드)을 주시면 그 양식 그대로 매달 자동으로 채워 보냅니다. 서버 현황·장애·조치·패치 내역이 정해진 자리에 들어가며, 양식만 바꾸면 됩니다. 양식이 없으면 기본 PDF 보고서(가동률·장애·SLA·백업 성공률·30일 추세·다음 달 권고)를 매달 메일로 보내고, 대시보드 보고서 메뉴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월정액으로 오늘 시작하고, 부담되면 언제든 멈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