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nel Vault 는 병원 DB 를 30분마다 암호화해 쓰기 금지 저장소로 옮기고, 복원 절차 전체를 미리 짜 두고 훈련으로 검증하는 서비스입니다. 사고 당일 "백업이 있긴 한데 살릴 수 있나"를 고민하지 않게 합니다.
최근 병원 침해 사례에서 공통으로 본 세 가지입니다. Vault 는 이 셋을 구조로 막습니다.
서버에서 쓸 수 있는 공유 폴더·NAS 는 공격자도 쓸 수 있습니다. Vault 는 NAS 가 서버에서 당겨가고 서버는 NAS 에 쓸 권한이 없습니다.
야간 백업만 있으면 오후 사고 때 그날 접수·처방·영상이 전부 날아갑니다. Vault 는 30분 간격으로 변경분만 쌓습니다.
엔진 재설치, 인스턴스 생성, 아카이브 적용 순서를 사고 당일 처음 해 보면 하루가 갑니다. Vault 는 절차를 코드로 두고 정기 훈련으로 시간을 잽니다.
기능별 상세와 운영/예정 구분은 별도 기능맵 페이지에 있습니다.
2026-10-03 2차 훈련 실측(새 OS 상태에서 Oracle 엔진까지 삭제한 뒤 시작). 괄호는 단계별 소요.
복원 절차는 DB 종류·OS 조합마다 따로 검증합니다. 검증 끝난 조합만 "운영"으로 표시합니다.
| 데이터베이스 | 운영체제 | 백업 방식 | 상태 |
|---|---|---|---|
| Oracle | 리눅스 | RMAN 전체본/변경분 + 로그 | 운영 · 훈련 2회 완주 |
| Oracle | 윈도우 | RMAN (윈도우 이식) | 다음 순서 |
| MariaDB / MySQL | 리눅스 | mariabackup + binlog | 예정 |
| MS SQL | 윈도우 | 전체 + 로그 백업(시점 복구) | 예정 |
| MariaDB / MySQL | 윈도우 | mariabackup | 예정 |